현장에서 얻은 배움
실행의 결과보다 다음 현장에서도 재사용할 수 있는 원리를 중심으로 기록했습니다.
- 01
치매 당사자와 가족을 연구 대상이 아닌 공동 설계자로 초대해야 합니다.
- 02
반복 실증을 통해 현장의 암묵지를 다른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- 03
가이드북은 프로젝트의 끝이 아니라 다음 실험을 위한 공용 기반입니다.
2018년과 2023년 두 차례 치매 돌봄 리빙랩을 통해 당사자 참여형 문제해결 과정을 실증했습니다. 축적한 방법은 2026년 치매 돌봄 리빙랩 가이드북으로 표준화했습니다.
실행의 결과보다 다음 현장에서도 재사용할 수 있는 원리를 중심으로 기록했습니다.
치매 당사자와 가족을 연구 대상이 아닌 공동 설계자로 초대해야 합니다.
반복 실증을 통해 현장의 암묵지를 다른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가이드북은 프로젝트의 끝이 아니라 다음 실험을 위한 공용 기반입니다.
정책의 방향과 현장의 실험이 만나는 지점입니다.